김정중.김영수 사장 금탑산업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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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김정중 사장과 신창건설 김영수 사장이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05 주택건설의 날'행사에서 각각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또 현대건설 김중겸 전무와 금강주택 김충재 사장은 은탑산업훈장을, 신성건설 윤문기 사장과 중흥건설 정창선 사장은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건교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주택산업발전에 기여한 54개 주택건설업체와 주택건설인에 대해 정부 포상과 건설교통부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는 산업훈장 6명,산업포장 4명,대통령표창 9명,국무총리표창 9명,건교부장관표창 26명 등이다.
강황식 기자 his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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