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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 등 10개 지역특구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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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거창이 외국어 교육특구로 결정되는 등 10개 지역이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새로이 지정됐습니다. 정부는 오늘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주재로 제6회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지역특구로 새로 지정된 곳은 거창의 외국어교육특구와 전북 진안 홍삼 한방특구, 대구 패션주얼리특구, 충북 충주 사과특구, 충북 옥천 옻산업특구, 경북 영덕 대게특구, 충북 영동 포도 와인산업특구, 경기 군포 청소년교육특구, 경기 양평 친환경농업특구, 경남 김해 평생교육특구 등입니다. 이에 따라 전국의 지역특구는 모두 41개로 늘어났습니다. 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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