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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LS전선(006260) - 06년은 성장주로서 재평가가 시작되는 변곡점...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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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006260) - 06년은 성장주로서 재평가가 시작되는 변곡점...한국투자증권 - 투자의견 : 매수(유지) - 목표주가 ; 40,000원(상향) ■ 4Q 매출액과 영업이익 계절성에 힘입어 QoQ로 큰 폭의 실적 개선 예상 3Q에 기계류의 낮은 계절성에 따른 매출 부진과 CW 사업부문의 Spin-off(연간 300억원 매출 발생)으로 QoQ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14.7%, 34.2% 감소하였다. 하지만, 4Q에는 기계류의 계절적인 회복과 통신선과 전력선에 대한 통신 사업자들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QoQ로 각각 8.2%, 47.9% 신장한 6,037억원과 24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전기동 가격 강세는 06년을 기점으로 하향 안정화될 전망 / 전력선과 전선류의 수익성 개선에 일조할 전망 전기동 가격은 06년부터 공급이 증가하면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어 수익성도 함께 상승할 전망이다. 06년에는 전기동 가격의 하락 이외에 수익성 개선 모멘텀은 광케이블과 FTTH 등 광통신 부품의 외형 신장이라고 판단된다.. ■ 06년은 가치주+성장주 / 6개월 목표주가 40,000원으로 상향, 매수의견 유지 06년부터 영업이익 기여도가 증가하는 것을 반영하여 LS전선의 Valuation Tool을 PBR에서 PER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6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35,000원(06년 BPS에서 PBR 1배 적용)에서 40,000원(06년 EPS에 P/E 8배 적용)으로 상향한다. 현재 주가 대비 29.2%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되어 매수의견을 유지한다. 매년 1,000원의 현금배당을 하였다는 점을 고려할 때 현재 주가 수준에서 배당 매력도(배당수익률 3.2%)는 높다고 판단되며, 군포 공장이 매각(매각 가격 2,500억원∼3,000억원 수준 예상)될 경우 재무구조도 크게 개선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06년에도 가치주로서의 매력은 지속될 전망이다. ** 본 한경브리핑 서비스는 거래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보의 오류 및 내용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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