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47%, 신규공급 줄인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주요 건설사들은 신규 주택공급을 줄이거나 아예 계획을 철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광역시 소재 220개 주요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8.31 부동산 대책에 따른 건설업계 대응실태'를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47.5%가 주택공급을 줄이겠다고 답했습니다.
공급을 늘리겠다는 응답은 2.5%에 그쳤습니다.
반면 '아직 기존 공급계획을 수정하지 않고 있다'는 응답도 50%에 달해 8.31대책 후속입법 등 추진과정과 시장의 움직임을 관망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