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안전대상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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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인증원(이사장 강신철)은 5일 울산동서화력본부 등 27개 기업 등을 제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대통령상은 울산동서화력본부가 수상했고,총리상은 금호화순리조트와 연세세브란스 빌딩이,행정자치부 장관상은 LG화학 나주 사업장 등 9개 기관과 사업장이 받았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안전분야의 가치를 높이고 민간 자율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에 앞선 기업에 주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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