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동물 닯은 시조새의 화석 입력2006.04.03 07:39 수정2006.04.09 15: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류의 조상으로 알려진 시조새의 발톱이 조류보다는 육식 공룡과 닮아 공룡이 조류의 조상이라는 이론에 무게를 더해주는 시조새의 화석을 독일 프랑크푸르트 슈켄베르크 연구소가 발견했다.미국 과학 저널에 실린 1억5천년전 시조새 화석의 첫번째 발톱은 인간의 엄지 손톱방향과 비슷하며 백악기의 소형 육식성 공룡의 일종인 벨로시랩터 처럼 사냥을 즐기는 공룡의 것과 유사하다는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플레이션 우려에 딜레마 빠진 ECB 최근 유럽중앙은행(ECB)이 통화 정책에서 고민이 커지고 있다. 유럽 경기 침체 속에 최근 중동 분쟁으로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지면서다.17일 ECB에 따르면 ECB는 오는 19일 기준금리를 결정하기 위한 &lsquo... 2 [포토] ‘칠레 트럼프’ 카스트, 국경장벽 건설 착수 16일(현지시간) 호세 안토니어 카스트 칠레 대통령이 칠레 북쪽 아리카에서 열린 국경 장벽 기공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카스트 대통령은 “오늘 우리는 불법이민을 막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 3 中 2위 반도체 화훙…7나노 칩 양산 임박 중국 2위 반도체 기업 화훙그룹이 인공지능(AI) 칩에 사용되는 7나노미터(㎚·1㎚=10억분의 1m) 반도체 양산을 눈앞에 두고 있다. 미국의 견제에도 중국이 반도체 자급자족에 더욱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