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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신용정보, '희망모아' 채권 추가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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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신용정보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희망모아' 채권 약 3,000여억원을 수주했습니다. 이번 채권 수주는 금융권 공동채권추심기구인 '희망모아'의 추심위임계약이 11월 말로 끝남에 따른 재계약 물량입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희망모아' 채권의 추심 수행을 위해 지난 5월 신용정보회사 22곳에 채권추심 위탁업무를 맡긴바 있습니다. 그중 회수실적, 민원발생율 등을 고려해 4개 신용정보회사에 대한 위탁업무를 제외하면서 고려신용정보는 3,000억원의 추가 수주를 하게 됐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기존 채권 물량 1조 2,000억원을 포함해 고려신용정보는 총 1조 5,000억원의 '희망모아' 채권을 수주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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