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워런트 개장 첫날 거래대금 1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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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워런트증권시장이 개장 첫날 총 거래대금이 1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1일 증권선물거래소가 조사한 결과 상장된 34개 종목 전체의 거래가 이뤄졌으며 총 거래대금은 120억7535만3350원, 총 거래량은 852만5360증권으로 집계됐습니다.
단일종목 가운데 거래대금이 10억원을 돌파한 종목은 3종목으로, 최대 거래대금 종목은 우리투자증권이 발행한 하이닉스 콜로 22억8464만원을 기록했습니다.
굿모닝신한증권이 발행한 현대중공업 콜도 13억416만원 현대증권이 발행한 현대자동차 콜은 11억5399만원이었습니다.
우리투자증권이 발행한 하이닉스 콜은 단일종목 가운데 유일하게 거래량이 100만증권을 돌파(132만8050증권)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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