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이종구 수필문학상' 박양실씨 입력2006.04.03 07:37 수정2006.04.03 07: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1회 이종구 수필문학상(계간문예·이종구추모문집출판기획위원회 공동주관) 수상자로 박양실씨(대한산부인과학회장·전 보사부 장관)가 결정됐다. 수상작은 수필집 '어머니와 노티'이며 상금은 300만원,시상식은 오는 28일 오전 11시30분 동숭동 서울대학병원 내 함춘회관(동창회관) 3층 가천홀(762-9051)에서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화를 죽인 '금수저' 마네…왜 여성의 벌거벗은 시선을 그렸을까 과열된 경쟁, ‘낙선전’을 탄생시키다1863년 파리의 봄, 파리 산업 궁전(Palais de l’Industrie 1855년 만국박람회를 위해 센강과 상젤리제 사이에 세워진 전시관) ... 2 "술 마신 다음 날 운동해도 될까"…이민정의 고민 [건강!톡] 배우 이민정이 술을 마신 다음 날 운동을 할지 고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연말 일상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어제 술을 마셔서 운동을 하러 가야 한다"면서도 "술 마신... 3 박솔뫼 소설을 사랑하는 당신, '이 책' 읽고 어디로 먼저 가고 싶나요? 찬 바람이 반도를 덮는 계절에 남국으로 잠시 떠났다. 기내 창문으로 쏟아지는 날것의 햇빛을 느끼며 박솔뫼 소설집 『영릉에서』를 읽었다. 누가 여행과 잘 어울리는 소설을 물으면 우선 떠오르는 작가의 이름 중에는 항상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