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구세군 자선냄비 2일부터 모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세군 자선냄비가 2일 오전 11시 서울 시청 앞에서 시종식을 갖고 전국에서 모금에 들어간다. 구세군 대한본영(사령관 전광표)은 "올해는 지난해(211개)보다 늘어난 230개의 자선냄비를 전국 76개 지역에 설치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모금 목표액은 지난해(25억5000만원)보다 다소 많은 27억원으로 세웠다. 구세군은 또 4일 오전 10시 서울 상암동 월드컵 공원에서 마라톤타임즈와 공동으로 '함께 하는 이웃사랑,우리 함께 뛰어요'라는 주제로 자선냄비 마라톤대회를 연다.

    ADVERTISEMENT

    1. 1

      "갱폼 추락사고, 현장소장 책임 없다" 뒤집혀…대법 "안전조치 의무 위반"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작업발판으로 쓰이던 '갱 폼(gang form)' 위에서 작업하던 외국인 근로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대법원이 현장소장의 책임을 인정할 여지가 있다며 원심의 무죄 판단을 뒤...

    2. 2

      신임 고위직 재산 1위 문애리 83억…상위권 다수 '다주택'

      올해 새로 임명된 고위 공직자 가운데 문애리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이사장이 83억원을 신고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올 들어 2월 1일까지 신분이 바뀐 고위 공직자 100명...

    3. 3

      '성추행 혐의' 장경태 檢 송치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혐의가 인정된다며 검찰 송치 의견을 냈다.19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수사심의위는 이날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송치’ 의견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