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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성씨 인사갤러리서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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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성씨의 세 번째 개인전이 서울 관훈동 인사갤러리(02-735-2655)에서 30일부터 12월6일까지 열린다. 출품작은 '어울림' 연작. 그는 물에 잠긴 돌을 주로 그린다. 평화롭게 엎드려 있는 돌들은 몇 개씩 집합을 이루면서 화면의 여기저기를 채우고 때로는 비운다. 지극히 절제된 미학이 그 속에서 나온다. 고독한 섬 같기도 하고 징검다리 같기도 한 그의 '물에 잠긴 돌 그림'을 보면 미의식의 새로운 지평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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