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도 불구 한국 주가상승률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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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시아 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한국증시에서는 매도세로 방향을 바꿨지만 주가상승률은 한국이 최고로 나타났습니다.
24일 증권선물거래소가 "아시아 증권시장 외국인 매매동향"을 조사한 결과 외국인이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한국증시에서 집중 매도세를 보인 것에도 불구하고 11월 현재 주가상승률은 한국이 43.1%로 집계되며 선두를 달렸습니다.
같은기간 인도의 주가상승률은 29.3%를 기록했고 일본은 28.0%, 필리핀 16.9% 의 순이었습니다.
한편 외국인은 한국증시에서 모두 1조3780억원을 순매도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은 2조1418억원을 순매도했지만 코스닥에서는 7천638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이 코스피시장에서 최대 순매수한 종목은 국민은행이, 코스닥에서는 NHN이 꼽혔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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