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 IHQ 지분 추가매입 입력2006.04.03 07:15 수정2006.04.03 07: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래에셋자산운용이 IHQ 지분 10.37%, 383만4350주를 취득해 신규 주요주주가 됐다고 IHQ측이 공시를 통해 밝혔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10월 지분 5%를 사들인데 이어 지속적인 지분매입으로 지분율을 10%대로 확대했습니다. 미래에셋측은 이번 지분매입에 대해 단순 투자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별의별 게 다 굿즈가 되네"…버려지던 껌통의 '놀라운 변신' [트렌드+] 최근 편의점 및 식품업계에서 제품 패키지를 굿즈처럼 활용하는 마케팅이 확산하고 있다. 먹고 나면 버려지던 껌통이나 컵라면 용기에 전용 액세서리를 결합해 소장성과 실용성을 더하는 식이다.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제품... 2 홈플 익스프레스, 하림 품에? NS홈쇼핑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홈플러스의 기업형 슈퍼마켓(SSM) 사업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본입찰에 하림그룹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홈플러스 측은 21일 "금일 마감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공개입찰 결과, NS홈쇼핑을 우선협상대상자... 3 일본은행 "헤지펀드, 일본채권 포지션 청산 가능성 주의" 일본은행(BOJ)은 21일(현지시간) 일본 채권 시장에서 전 세계 헤지펀드들의 포지션 청산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일본은행은 이 날 발표한 반기 금융시스템 보고서에서 "해외 헤지펀드들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