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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건설서 거액 자문료 대학교수들 이번주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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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검 중수부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 아파트 인허가 비리와 관련,시공사인 포스코건설로부터 거액의 자문료를 받은 혐의로 경기도 도시계획위원을 맡은 대학 교수 3~4명을 이번 주 중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광주시가 아파트 택지 조성을 위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던 2003~2004년 중 도시계획위원으로 활동하던 이들과 자문계약을 맺고 1인당 1000만원 안팎의 돈을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또 당초 방침과는 달리 오포 아파트 건설 허가를 내준 유덕상 생활교통본부장 등 건교부 관계자들을 소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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