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산업은행, 7년만기 FRN 5억달러 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산업은행은 5억달러 규모의 7년 만기 해외 변동금리부채권(FRN)을 발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본드의 발행금리는 리보(런던은행 간 금리)에 0.28%포인트의 가산 금리가 더해진 것으로 산은이 기존에 발행한 7년 만기 고정금리채권의 유통시장 가산금리에 비해 0.04%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이번 채권 발행에는 바클레이즈 모건스탠리 등이 공동 주간회사로 참여했으며 주로 미국계 기관투자가 등 54개의 기관투자가들이 총 11억5000만달러의 주문을 냈다. 인호 산은 국제금융담당 이사는 "신용등급 상향 이후 한국 정부의 정책과 한국 경제 전망에 대한 해외투자가들의 신뢰가 한층 높아졌다"면서 "투자 수요 분석 등을 통해 만기를 7년물까지 확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장진모 기자 j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젤렌스키 만난 빈 살만…우크라와 방위 협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

    2. 2

      [포토] LG, 차량 10부제 동참

      LG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27일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주차장 입구에 차량 10부제 안내 입간판이 세워졌다.LG 제공

    3. 3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