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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앤컴퍼니, 엔터테인먼트 제국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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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상장기업인 케이엔컴퍼니의 자회사 케이앤엔터테인먼트가 연예인 추가 영입 계획과 30여편의 시나리오를 집중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현재 많은 비용을 투자해 개발되고 있는 시나리오가 30여편을 상회하는등 영화제작과 영화투자, 매니지먼트 사업등 엔터테인먼트산업에서의 선두자리를 차지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습니다. 실제로 케이앤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인 크리스마스엔터테인먼트가 싸이더스FNH와 공동제작한 영화 “소년 천국에 가다”가 외국영화 과 를 제치고 사전 예매순위 1위에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한맥영화에서 양동근과 김성수를 주연으로 “모노폴리”를, ㈜키다리필름에서는 연기파 배우인 이문식, 김수로를 주인공으로 “공필두(가제)”를 촬영중에 있습니다. 이밖에 두사부일체의 속편인 "투사부일체"와 인디컴시네마의 "빨간우체통", 인디고필름의 등 내년도 케이앤앤터테인먼트의 영화출품작은 12편이 넘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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