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호저축은행 순익 급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가 상승과 프로젝트 파이낸싱 수수료 수익 증가 등에 힘입어 상호저축은행의 1분기 순이익이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7월부터 9월 말까지 회계년도 기준 상호저축의 1분기 순이익은 천7백52억원으로 한 해 전 같은 기간 7백53억원에 비해 133% 증가했습니다. 이는 외환위기 이후 최대 이익을 보였던 지난해 분기 이익을 두 배 이상 초과한 것입니다. 한편, 금감원은 금리 상승으로 주택가격이 하락하는 경우 담보부족으로 부실 채권이 늘 수 있지만 주택가격이 30% 이상 하락하지 않는 한 상호저축의 부실화 우려는 크지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박재성기자 js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창용 총재, 은행장 간담회 참석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시중 은행장들과 간담회를 갖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이 총재는 "신현송 차기 한은 후보자의 지명이 아주 다행이고, 한은에는 축복이다"고 말했다...

    2. 2

      신한은행, 상반기 신입행원 150명 채용

      신한은행이 올해 상반기 150여명 규모의 신입행원 채용에 나선다. 지역 인재 비중은 확대한다.신한은행은 23일부터 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할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

    3. 3

      시몬스, 환아 치료에 3억원 기부

      시몬스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해 3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이 7년째로 누적 기부금은 21억원에 달했다. 안정호 대표(사진)는 “2020년 코로나 위기 속에서 시작한 기부가 7년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