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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렌스탐, 단일대회 5연패 할까 ‥ 미즈노클래식 4일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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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카 소렌스탐(35·스웨덴)이 골프 역사상 유례가 없는 단일 대회 5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까. 소렌스탐은 4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가현 세타GC(파72)에서 열리는 미국LPGA투어 미즈노클래식(총상금 100만달러)에서 이 기록에 도전한다. 단일 대회 5회 연속 우승은 지금까지 미LPGA는 물론 미PGA투어에서도 한 번도 나온 적이 없다. 지난 2001년 이 대회 첫 우승을 달성한 이래 4년간 내리 우승컵을 차지한 소렌스탐은 이미 숱한 기록을 쏟아냈다. 2003년 대회 때는 24언더파 192타를 쳐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을 세웠다. 또 4년간 12라운드를 치르면서 단 한 번만 70타를 쳤을 뿐 11라운드에서 60대 타수를 기록했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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