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금 사흘째 증가..1조6천억원대 근접 입력2006.04.03 06:33 수정2006.04.03 06: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수금이 사흘 연속 증가하며 1조6천억원대에 육박했지만 예탁금은 하루만에 다시 11조3천억원대로 줄었습니다. 31일 한국증권업협회에 따르면 28일 기준 위탁자 미수금은 전날보다 1006억원 늘어난 1조590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고객 예탁금은 증가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2547억원 감소한 11조3172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GM·LG엔솔 합작 테네시 배터리공장, ESS 시설로 전환 제너럴 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은 테네시주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에너지저장시스템(ESS)용 배터리 생산 시설로 전환하고 있다.17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양사는 테네시주에 LG와 함께 설립한 합작회사... 2 트럼프 "전함 파견" 요구에…영국·일본·프랑스 등 거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에 동맹국들을 끌어들이려던 트럼프 대통령의 지원 요청에 동맹국들 대부분이 거절에 나섰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보장을 위해 중국... 3 [포토] 美와 AI데이터센터 건립나선 신세계 신세계그룹과 리플렉션AI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내셔널 AI센터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250메가와트(㎿) 규모의 국내 최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