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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생명, 노후사랑 CI보험 판매..65세까지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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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생명은 50세 이후의 중고령(시니어) 세대를 겨냥한 '노후사랑 CI(치명적 질병) 보험'을 1일부터 판매한다. 50대 이상의 시니어 세대는 보험에 관심이 매우 높지만 고연령으로 인한 보험료 부담과 건강검진의 번거로움 때문에 CI보험은 물론 건강보험 가입이 쉽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다. 만 50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이 상품은 80세 이전 중대한 암이나 뇌졸중,급성 심근경색증,말기 간질환 등이 발병하거나 장기 이식수술을 받게 되면 1000만원(1계좌 기준)을 치료자금으로 지급한다. 중대한 질병이 발생하지 않고 사망이나 80% 이상 장해를 입을 때에는 2000만원(1계좌 기준)을 지급한다. 이성태 기자 ste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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