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도매요금, 11월부터 평균 5.7% 인상 입력2006.04.03 06:29 수정2006.04.03 06: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도시가스 도매요금이 11월 1일부터 평균 5.7% 인상됩니다. 이에따라 평균 소비자요금은 서울 기준으로 ㎥당 463.54원에서 487.44으로 5.2% 인상됩니다. 한국도시가스공사는 1일 0시부터 원료비 상승분 가운데 일부를 반영해 도시가스 도매요금을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탁·건조 69분만에"…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콤보' 출시 삼성전자가 세탁·건조를 약 1시간 만에 끝낼 수 있는 2026년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를 출시했다. 세탁 시간을 줄여 여가 시간을 확보하려는 신혼부부를 겨냥해 다양한 ... 2 나프타 중동 의존 83%…전쟁 장기화에 中企 공급망 '경고등' 중동 전쟁 여파로 국내 중소기업의 원자재 공급망 리스크가 현실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석유화학 핵심 원료인 나프타의 중동 의존도가 80%를 넘어서면서, 지정학적 충격이 곧바로 생산 차질로 이어질 수 있다는... 3 실시간 소상공인 통계 구축…'BTS 효과' 측정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정책을 ‘실시간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한다. 민간 데이터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매출 흐름과 정책 효과를 즉시 파악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중기부는 26일 소상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