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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덴셜,항공 '백조가 된 미운오리새끼-비중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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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덴셜증권은 항공운송업종에 대해 '백조가 된 미운오리새끼'로 평가하고 주가 리레이팅 과정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했다. 24일 최원경 푸르덴셜 연구원은 지난 7월 전면 시행된 유류할증제가 내달부터 확대 시행되면서 항공운송업종의 유가 부담이 완전히 극복될 것으로 평가했다. 2001년 9.11테러나 이라크전및 사스로 인해 겪었던 2000~03년에 걸친 세계 항공산업의 암흑기가 끝나고 항공 수요는 정상화 국면의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판단했다. 주 5일제나 국내 경기회복 등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한 것으로 진단. 대한항공의 경우 사상 최대 분기실적을 거둬들일 것으로 기대하고 목표주가 2만9000원으로 매수를 제시했다. 파업 여파 등으로 아시아나항공의 3분기 실적이 극히 부진할 수 있으나 기업가치 상승에 대한 장기 전망은 밝다고 추천했다.목표주가 5700원으로 매수.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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