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바이오텍.오엘케이 코스닥 예심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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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10.17~21) 중 진바이오텍과 오엘케이 등 2개사의 코스닥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바이오텍은 사료제조업체로 지난해 96억800만원의 매출액과 5억5300만원의 순이익을 올렸으며 액면가 500원에 주당발행가는 3000~3800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엘케이는 액정표시장치(LCD) 공정 검사장비 제조업체로 작년 274억400만원의 매출액과 33억1600만원의 순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액면가 500원에 예상 주당발행가는 4100~5300원입니다.
이로써 올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모두 83개사로 늘어났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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