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타운 초고층 건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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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개발이 예정된 서울 뉴타운의 주거지역 용적률이 최고 500%, 상업지역은 천500%까지 가능해져 강북지역에도 높이 40에서 60층의 초고층 아파트와 주상복합, 오피스빌딩의 건축이 대거 이뤄질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열린우리당이 발의한 도시구조개선특별법에는 도심 낙후지역을 도시구조개선지구로 지정해 이같은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특례규정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 법이 올해 국회를 통과하면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제정해 내년 6월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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