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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서울 '首爾(서우얼)'로 표기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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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조만간 서울의 중문 명칭으로 실제 음에 가까운 '首爾(서우얼)'을 정식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신화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지난 1월19일 서울시의 중문 명칭을 종전의 '한청(漢城)' 대신 首爾로 변경한다고 발표하고 중국에서도 새로운 중문 명칭을 사용해 줄 것을 요청했었다. 중국의 한 전문가는 "한국 수도의 중문 명칭으로 首爾을 사용하는 것이 국제관례에 맞을 뿐만 아니라 중국의 외국 지명 번역 사용규정에도 맞다"고 신화통신에 밝혔다. 중국 언론들은 당시 서울시의 중문 표기 변경 사실을 전하면서도 불편이 크다는 등의 이유를 들어 대체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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