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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구미 국화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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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애니콜 휴대폰 생산의 산실인 구미사업장에서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지역주민과 협력업체,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국화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주민과 협력업체를 비롯해 총 3만여명이 참여한 이번 '국화축제'에는 각종 사회봉사활동을 담은 사진전과 장애우들의 수화공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행사가 펼쳐졌으며 애니콜 합창단 공연, 동호회 사진전, 각종 지역주민 참여프로그램 등도 열렸습니다. 이기태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사장은 "구미 지역이 삼성 프리미엄 휴대폰의 산실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주민과 협력업체의 적극적인 지원과 열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함께 성장하는 구미 사업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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