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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리조트, 종묘 신축 관리사무실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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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문화재 1지킴이'운동의 1호 기업인 한화리조트가 19일 세계문화유산인 종묘의 신축 관리사무실 개소식과 종묘 홍보영상 시설물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규 문화재청 차장과 김관수 한화리조트 대표,한화리조트 봉사단,문화재청 궁능관리소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5월 기업 최초로 문화재청과 '1문화재 1지킴이'운동 협약식을 맺은 한화리조트는 각 사업본부에서 355명의 임직원 봉사단을 구성,문화재 가꾸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매월 종묘를 방문,배움의 시간을 갖고 종묘 내 정전,영녕전 신실 내부청소,잡초제거 등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다. 한화리조트는 또 전국 12개 체인을 거점으로 삼아 사업장 주변 문화재 20여개를 대상으로 왕릉 잔디관리 지원과 소외계층 초대 문화재탐방 등의 자원봉사활동도 벌이고 있다. 한화의 종묘지킴이 활동은 기술력과 전문성을 갖춘 기업이 민·관 파트너십을 통해 인력·예산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통문화 보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관수 대표는 이날 "종묘가 세계문화유산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영상 시설물을 기증하게 됐다"고 밝혔다. 고두현 기자 kd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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