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외국계 증권사 투자의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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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증권사 투자의견 정리
◎ 은행주 - UBS : 은행주에 대한 긍정적 전망 지속.
- 외환은행 : 투자의견 매수(상향), TP 13,200원. 3분기 순익규모가 3850억원으로 전기대비 21% 성장한 가운데
충당금 비용 감소와 영업외 수입 증가 덕을 입을 것으로 전망.
- 우리금융 : 투자의견 매수, TP 18,600원
- 하나은행 : TP 47,300원
▶ LG전자(066570)
* UBS : 투자의견 중립, TP 76,000원
- 3분기 실적은 휴대폰 및 가전 부문 마진이 호조를 나타냄에 따라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을 기록
- 회사측은 4분기에도 휴대폰 및 가전 부문 수요가 美 시장을 중심으로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
- 3분기 실적 강세에도 불구하고 4분기에 대해서는 신중 관점을 제시.
- LCD TV의 점유율 증가가 CRT 부문에 긍정적이지 못할 것으로 보여 3분기 구조조정 비용이 늘어날 수 있음
- PDP 부문의 판매 전망은 낙관
* 다이와 : 투자의견 시장상회, TP 80,000원
- 3분기 실적은 신모델 출시와 효율적인 비용 절감 노력에 힘입어 예상을 상회하는 수준을 기록
- 4분기 이익 모멘텀이 다소 둔화될 수도 있으나 내년 1분기에는 계절 효과 등을 배경으로 이익이 개선될 전망
- 휴대폰 펀더멘털 강화가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고 내년 비용 통제 노력이 결실을 거둘 것으로 기대
* 리먼브라더스 : 투자의견 비중확대, TP 93,000원
- 3분기 실적 긍정적.
-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높아진 기대치까지 충족시켰음.
* 골드만 :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TP 75,000원
- 휴대폰 사업부분 마진 개선 영향으로 3분기 실적 견조했음.
- 일회성 비용을 감안해서 올 순익 추정치 11% 하향조정하나 내년 전망치는 14% 상향.
▶ 하이닉스(000660) - UBS : 투자의견 중립, TP 23,000→24,000원
- 낸드와 D램의 비트 성장률 강세 등을 반영해 내년 순익 전망치를 1.22조원으로 상향 조정하나 내년 상반기 PC
D램의 공급 과잉에 따른 부정적 영향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
- 낸드 플래시는 내년 비트 성장률 전망치를 40%로 상향 조정, 2007년 전망은 한층 더 긍정적 일 것으로 판단.
- 그러나 D램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보이며 오버행 이슈 및 도시 바와의 낸드 관련 특허 분쟁 등이
우려 요인으로 남아있음.
▶ 신한지주(055550) - JP모건 : 투자의견 비중확대, TP 38,300원
- 3분기 순익이 4790억원으로 전년 대비 47.9% 늘어날 것으로 예상
- 금감원 권고에 따른 추가 대손충당금 적립 적용시 순익은 4000억원 수준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고 설명.
- 한편 3분기 타 은행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대출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
- 최근 주가 하락이 좋은 진입 기회를 제공
▶ 삼성SDI(006400) - 리먼브러더스 : 투자의견 비중확대. TP 148,000원
- 3분기 매출은 1.84조원으로 전기 대비 10%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680억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으
로 전망.
- 이러한 실적은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는 것이나 PDP 및 배터리 부 문의 마진 회복과 휴대폰 모듈 마진 개선 등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한 긍정 시각을 제공할 것 으로 판단.
▶ 오리온(001800) - 골드만 : 투자의견 시장상회, TP 247,000원(상향)
- 스포츠토토 발행 횟수 승인 가능성, 미디어 자회사의 강한 이익 성장 등 단기촉매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도 내
년 계열사 상장 등과 같은 긍정적인 뉴스들이 대기중.
- 제과 부문과 케이블 TV, 스포츠 복권 부분의 자산가치(NAV) 기여도가 클 것으로 전망.
▶ 삼성전기(009150) - JP모건 : 투자의견 비중확대, TP 38,000원
- 3분기부터 수익 성장과 턴어라운드 기대감을 감안할 때 주가 낙폭은 지나친 수준.
- 전 제품에 걸친 가동률 확대와 출하 증가와 안정적 가격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는 기대이상의 수요, 제품 및 고
객 조합 개선과 경영진의 구조조정 집행 등이 투자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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