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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좌 거래정지]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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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주)지민물산(지태현)서울중구신당동142-5△케이피아이텍크(주)(이승학)서울구로구오류동187△(주)엔지넷(강문수)서울송파구잠실본동195-3△아성전자부품(주)(권승호)경기화성시향남면증거리451-7△(주)삼성건화(김창호)서울강동구길동331-1△(주)다리프린팅(김정업)경기파주시교하읍문발리485-1△(주)신영종합직물(소종만)인천강화군하점면351△(주)동형토건(김성원)서울동대문구제기1동730-11△(주)대기설비(권용귀)서울동대문구장안동413-3 △서경종합건설(주)(김신기)서울광진구자양동628-26△(주)케이와이제이네트워크(김세호)서울강남구논현동272-31△김승우 서울성북구석관1동10△구영자 서울은평구대조동185-71△강정삼 경기남양주시진잡읍부평리491-4 ◆부산=△(주)대흥특산(조병천)부산중구부평동4가14-1△(주)일흥언더웨어(손철식)부산중구부평동4가52-3△(주)서강(정명순)부산동구초량1동1212-21△(주)천주(박충대)부산진구당감동109-4△(주)라우디(김흥식)부산부산진구양정1동458-5△화이스트산업(주)(송학진)경남김해시진영읍의전리345-1△(주)청산전설(박종식)부산해운대구재송1동264-1△(주)세진하이테크(조태종)울산울주군삼동면작동리208-24△윤용혁 부산사상구삼락동418-8△이한신 부산부산진구당감2동109-4△정찬문 부산남구대연6동1582-144△오주홍 경남양산시웅상읍117-1△김춘이 부산중구신창동4가6-2 ◆인천=△(주)가원기업(김영천)인천부평구십정동396-7△(주)아이에스테크(황수연)인천계양구작전동476-12△도현건설(주)(이기선)인천남구주안동116-11△정흥선 인천서구가좌동150-11 ◆대전=△(주)청개구리(최우석)대전동구용전동49-10△주철종 대전중구대흥동240-88△방광석 대전중구태평2동422-7△이만우 대전유성구장대동278-2 ◆대구=△성창섬유(주)(안명자)대구북구노원3가22-9△(주)필스코(김원억)대구달서구월암동905-18△김태진 대구북구침산동567-2△박경준 대구달서구상인동821△허기조 대구서구평리동1421-32△김동화 대구북구노원동3가24-3 ◆광주=△(주)광명메디텍(김재두)광주북구중흥동700-5△(주)신동(정억준)광주광산구우산동1069-9△(주)보성기업(백승윤)광주남구진월동363-38△선환기 광주북구중흥1동655-4△고기봉 광주남구월산동323-44 ◆기타=△아성전자부품(주)(권승호)경기화성시향남면증거리451-7△(주)하나코포레이션(김길웅)경기수원시장안구조원동898-1△(주)대창(김범준)경기평택시서탄면사리850△이영만 경기광주시오포읍문형리104-7△손병익 서울강남구청담1동58-9△(주)아이에스이정보통신(최정숙)경기화성시팔탄면구장리35-7△이상훈 경기성남시분당구수내동52-1△정형철 인천부평구산곡2동222△최상철 경기의정부시의정부1동9-11△(주)대창(김범준)경기평택시서탄면사리850△(주)경의산업(권상욱)경기화성시팔탄면지월리576△김형근 강원고성군거집읍거진리252-2△금강개발(합)(최규식)강원삼척시마달동44-1△(주)동경화스너(추용호)경북포항시북구청하면고현리252-3△(주)대성건설(유낙현)경북안동시용상동1588-37△하나주택건설(주)(강규원)경북구미시지산동178△동화기업(주)(노병학)경북상주시외답동825△(주)대경씨엔텍(황재원)경남창원시신촌동124-3△손을식 경남창원시동읍송정리23-1△탁길만 경남통영시도천동1022△(주)석동건설(박주병)울산남구무거1동남운오피스텔1103△강경희 울산남구달동118-1△세영금속(주)(윤성욱)경남양산시북정동263-9△(주)삼부석재(김호범)제주제주시이도1동1239-2△삼부산업개발(주)(오병택)제주제주시화북1동2130-2△김승찬 제주제주시일도2동417-3△대교건설(주)(이숙민외2)경남남해군남해읍남변리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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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뛰자 팜유도 급등…반년來 최고치

      중동발(發) 국제 유가 쇼크로 과자, 라면, 빵 등 가공식품의 튀김유로 주로 쓰이는 팜유 가격이 2주 만에 10% 넘게 뛰었다. 고유가가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자 바이오디젤의 원료이기도 한 팜유가 대체 에너지원으로 떠오르면서다. 팜유 가격 급등으로 가공식품의 가격이 추가로 오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연료가 된 식용유10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거래소에서 팜유 선물 가격은 t당 4408링깃(약 164만원)에 거래됐다. 미국·이란 전쟁이 시작되기 전인 지난달 25일(4006링깃)에 비해 10.03% 치솟았다. 지난 9일에는 반년 만에 최고치인 4568링깃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팜유 가격은 장중 한때 전일 대비 약 9% 급등한 4774링깃까지 올라 2022년 중반 이후 하루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팜유는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등에서 재배되는 기름야자 열매로 제조하는 식용유다. 과자와 라면, 빵 등 가공식품의 튀김유로 주로 쓰인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가 세계 팜유의 85%를 공급한다.팜유 가격은 지난해까지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생산량 증가로 재고가 쌓여 하락 압력을 받았다. 팜유 가격의 흐름이 바뀐 배경엔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이 있다. 중동 전쟁 여파로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이 모두 배럴당 100달러를 넘나들자 바이오디젤 원료인 팜유 수요가 급증했다는 분석이 나온다.팜유와 경유의 가격 차이를 나타내는 ‘POGO 스프레드’는 급격히 축소됐다. 지난 6일 기준 POGO 스프레드는 t당 177.96달러로 1년 전보다 44% 줄었다. 경유 가격이 치솟아 팜유 기반 바이오디젤의 경제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졌다는 의미다. 환율 상승과 선적 지연 우려로 인도 등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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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산란계(알 낳는 닭) 살처분 규모가 1000만 마리에 육박하면서 달걀 수급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달걀 한 판 가격이 7000원에 근접한 가운데, 달걀을 생산하는 산란계 수가 지난해보다 6% 가까이 줄어 올 2분기에도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와 업계는 살처분 규모 확대에 따른 수급 안정이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11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이달 초순 달걀(특란) 30구 소비자 가격은 6845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6245원)보다 약 10% 높은 수준이다. 달걀 한 판 가격은 올해 1월 7000원을 상회하다가 지난달 6000원 안팎으로 하락했으나 최근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은 산란계 감소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농업관측센터의 산란계 관측보(3월호)에 따르면 이달 기준 6개월령 이상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5586만 마리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달(5938만 마리)보다 6% 줄어든 규모다. 산란계는 통상 생후 6개월이 지나야 알을 낳기 시작한다.지난해 말까지만 하더라도 달걀 공급은 늘어날 가능성이 있었다. 지난해 12월 기준 3개월령 미만 산란계는 1321만 마리로 전년 대비 36.2% 많았다. 이들이 정상적으로 성장했다면 현재 달걀 공급이 증가해 가격이 안정되어야 하지만, 고병원성 AI 발생에 따른 살처분으로 수급 상황이 변했다. 지난 2일 기준 산란계 살처분 규모는 930만 마리에 달한다.산란계 부족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KREI는 지난해와 비교해 산란계 사육 규모가 다음 달에는 3.9%, 5월에는 1.1%, 6월에는 1.6% 각각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이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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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미콘 가격을 두고 건설업계와 레미콘업계의 입장 차이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 건설 자재 담당자들은 공급가 인하를 요구하는 반면, 레미콘 제조사들은 유가 급등과 원가 상승을 이유로 인상을 주장하며 대립하고 있다.11일 레미콘업계에 따르면 건설사 자재 담당자 모임인 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건자회)는 최근 레미콘 가격을 ㎥(루베)당 현재 9만5500원에서 7000원(7.3%) 인하할 것을 요구했다. 반면 수도권 레미콘 제조업체 실무자 모임인 영우회는 8500원(8.9%) 인상안을 제시했다. 양측 요구안의 격차는 1만5500원까지 벌어졌다. 지난해 협상 당시 양측의 단가 차이가 최대 8500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이견차가 두 배 가까이 확대됐다.레미콘 가격은 2020년 6만7700원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해 9만5000원 선을 넘어섰다. 영우회는 전국 레미콘 수요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수도권 업체들로 구성돼 있으며, 여기서 결정된 가격은 수도권 외 건설 사업장에서도 기준 가격으로 통용된다. 지난해 3월 건자회와 영우회는 9차례에 걸친 협상 끝에 수도권 레미콘 단가를 ㎥당 9만3700원에서 2.45% 인하한 9만1400원에 합의했다. 하지만 올해 들어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이유로 레미콘업계의 인상 요구가 이어지며 현재 기준 가격은 9만5500원까지 올랐다.레미콘업계는 건설 경기 침체로 레미콘 출하량이 감소한 가운데 원가 상승 요인이 겹치면서 경영 부담이 커졌다고 주장했다. 반면 건자회 측은 시멘트와 골재 등 주요 원자재 가격과 실제 투입량 등을 분석한 결과 가격 인하 여지가 충분하다고 반박했다.은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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