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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철강] 달러강세 영향 등 최근 철강업종에 대한 뉴스...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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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강] 달러강세 영향 등 최근 철강업종에 대한 뉴스...대신증권 이제 점차 철강업종 주가에 좋지 않은 뉴스가 점차 나오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큰 것은 달러강세 현상이 입니다. 엔화가치가 달러당 114엔을 돌파하였습니다. 달러 강세는 철강산업에는 부정적인 뉴스입니다. 달러강세, 즉 엔화약세는 국제 철강재가격에 부정적이기 때문입니다. 과거 엔화약세기에 국제 철강재가격이 상승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는 철강재 가격이 달러 표시이기 때문에 일본 등 철강 수출국가들은 철강재 수출가격을 인상하지 안해도 수출채산성이 좋기 때문이며, 이러한 엔화약세기에 일본 철강사들이 수출을 늘려 세계 철강수급에 공급 우위쪽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난주에 미국의 고철가격이 하락세를 보였고, 오늘(10/5)는 철근업계의 대표주자격인 INI스틸이 건설업계의 반발로 인해 철근가격 할인폭의 추가 축소(9월 톤당 3만원에 이어 10월부터 톤당 2만원 추가 할인)가 실패했다는 내용, 그리고 강판류 유통업계가 포스코의 내수단가 인하 이후 판매부진에 겹쳐 있다는 내용 등입니다. 한편 포스코가 그동안 추진하였던 스테인레스 냉연설비투자(97년상반기까지 연산 30만톤에서 70만톤으로 확대)에 대해 재검토 들어갔다는 뉴스는 BNG스틸, INI스틸 에게는 호재성 뉴스라고 보여집니다. 결국 철강업종에 대해 좀더 달러가치의 강세 지속이냐 아니면 약세로의 전환이냐를 보면서 매매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본 한경브리핑 서비스는 거래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보의 오류 및 내용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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