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2주만에 최저 63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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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에너지 가격으로 석유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는 분석과 미국 정부가 비축 난방유를 공급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국제유가가 급락했습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중질유는 1배럴에 1.57 달러 내린 63.90 달러에 거래가 마감되면서 2주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11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1.58 달러 하락한 1배럴에 61.22 달러에서 거래가 끝났습니다.
미국 광물관리국(MMS)은 현재 멕시코만 연안의 원유 생산이 90% 이상 가동을 재개했으며 빠른 속도로 안정을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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