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오사장 "포항 고로 파이넥스 대체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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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의 노후된 고로가 파이넥스 설비로 대체될 전망입니다.
강창오 포스코 사장은 "오는 2013년 무렵이면 수명이 다할 것으로 예상되는 포항제철소 1, 2기 고로와 주물선 고로를 파이넥스 설비로 대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파이넥스 설비는 철광석과 유연탄을 덩어리 형태로 가공하는 소결과 코크스 공정없이 쇳물을 생산하기 때문에 제조 원가가 기존 고로공법의 83% 수준에 불과한 친환경 공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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