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금리인상 우려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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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하락과 경제지표 호전에도 불구하고 금리인상 우려가 높아지면서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다우지수는 33포인트 하락한 만535,나스닥 지수는 3포인트 오른 2155로 장을 마쳤습니다.
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9월 제조업 지수가 59.4를 기록하며 월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면서 장초반 뉴욕증시 주요지수들이 급등했지만 추가 금리인상을 부추길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면서 다우지수는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나스닥지수 역시 장초반 급등세는 꺽였지만 8월 세계 반도체 매출이 한 달 전보다 3.2% 증가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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