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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동발전, 케너텍과 열병합발전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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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동발전(대표 박희갑)은 케너텍과 바이오매스(Biomass) 열병합발전사업에 대한 협약식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남동발전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국내 우수 중소기업 발굴 및 육성 정책에 따른 것이다. 남동발전은 케너텍을 바이오매스와 소규모 열병합발전사업 분야에서 국내 선두업체로 평가하고 하반기부터 필요한 기술이전 및 사업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바이오매스는 산에 버려지는 나무나 임목폐기물,볏짚,왕겨 등을 기술적인 처리를 거쳐 재생에너지원으로 재활용하는 기술이다. 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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