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난민 출신의 흑인 여성 언론인 미셸 장(오른쪽)이 27일 캐나다 상원에서 폴 마르탱 총리(가운데)가 지켜보는 가운데 미셸 바스타라슈 대법관 앞에서 제27대 캐나다 총독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영연방 국가인 캐나다는 형식상 최고지도자인 영국 여왕을 대신하는 연방총독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