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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학생들을 위한 게임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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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게임산업개발원과 교육인적자원부, 국립특수교육원이 함께 장애학생들을 위한 '제1회 전국장애학생 e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장애학생의 정보화 증진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9월 26일부터28일까지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이 대회를 위해 전국에서 3만여명의 장애학생들이 9월부터 예선전을 치뤘으며, 본선에는 이를 통과한 240여명의 선수들이 4개 게임종목에서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이번 대회 종목으로는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은 넥슨의 '카트라이더'와 제이씨의 '프리스타일', '스타크래프트' 그리고 시각장애인용 보드게임인 '피퍼' 등 4개 종목이 채택됐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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