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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한가위] 휴식·건강 : 고향가는 길에 한번 들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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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길에 나서기에 앞서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www.visitkorea.or.kr)를 열어보자.


    길이 막히면 쉬어 갈 수 있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고속도로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관광지에 대한 알짜정보를 얻을 수 있다.


    고속도로 휴게소는 입맛을 돋우는 음식을 내놓거나,화장실을 포함한 부대시설이 깨끗하고 특이한 곳만 골라 추천하고 있다.


    고속도로 인근 관광지는 고속도로별 주요 인터체인지에서 가까우면서도 가볼 만한 관광지를 선정,길이 꽉 막히면 잠시 빠져 나가 구경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관광지는 충남 천안의 '독립기념관'.


    우리 민족의 국난극복사와 국가발전사에 대한 자료가 잘 전시돼 있어 아이들의 학습여행지로도 손꼽히는 곳이다.


    호남고속도로를 지난다면 곡성역에서 떠나는 '섬진강 증기기관차'를 타보는 것은 어떨까.


    옛 증기기관차와 똑같이 만든 이 증기기관차는 어른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아이들에게는 그림책 속 상상의 세계를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영동고속도로 변에는 평창의 '삼양 대관령목장'이 있다.


    흥드넓은 목장의 가을색을 즐기다 보면 눈까지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서해안고속도로에 오른다면 '안면도'로 향하는 길도 알아두자.


    이름도 예쁜 14개의 해수욕장이 줄지어 있어 운전의 피로를 풀기에 알맞다.


    중앙고속도로 변에는 홍천의 '아로마 허브동산'이 있다.


    삼림욕을 하기에 좋다.


    허브 꽃과 잎으로 맛과 향을 낸 여러 가지 음식도 맛볼 수 있다.


    (02)729-9322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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