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용지부담금 환급 피해자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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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신청을 하지 않아 학교용지부담금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 경기도 양주와 동두천 지역 아파트 7천여 가구 주민들이 주민대책위를 구성해 환급 운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 지역 아파트주민들에 따르면 양주 자이와 대우 푸르지오, 대방샤인빌, 성우 등 양주시 4개 아파트단지와 현대 아이파크와 현진 에버빌, 대방 샤인빌 등 동두천시 3개 단지 등 모두 7개 단지 7천여가구가 학교용지 부담금 환급 주민대책위 구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납부자에게 예외없이 학교용지부담금을 환급해주는 특별법이 국회에 계류중인 가운데 이처럼 주민들이 환급 운동에 나선 것은 조속한 법 제정을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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