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양균 장관 "올 세수부족 4조4천억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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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양균 기획예산처 장관은 올해 세수부족이 4조4천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변 장관은 1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경밀레니엄포럼에서 하반기 재정운용 기조를 묻는 김종창 금융통화위원의 질문에 대해 올해 세수가 이같이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변 장관은 따라서 올해 추경도 세수부족분을 감안해 당초 예정한 지출수준을 유지하고 올해 긴급소요를 일부 반영하는 범위 내에서 경기중립적으로 편성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현호기자 hh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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