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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변경 한번에 끝" .. 국민신용정보 내달부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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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신용정보는 집이나 직장 주소가 바뀌었을 때 바뀐 주소를 인터넷에서 한 번만 입력하면 여러 기관에 동시에 통보해주는 '온라인 주소변경 대행 서비스'를 9월1일부터 시작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국민신용정보 홈페이지(www.kmcredit.co.kr)에 접속,자신의 이름과 기존 주소,새 주소 등을 입력한 후 바뀐 주소를 통보해줘야 하는 기관명을 적어 넣으면 된다.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별도의 회원 가입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현재는 이사 전직 등으로 집이나 직장 주소가 바뀔 경우 많은 시간을 들여 카드회사 은행 백화점 보험회사 공공기관 등에 전화나 e메일로 일일이 바뀐 주소를 통보해야 한다. 통보가 늦으면 본의 아니게 각종 대금을 연체하거나 중요한 우편물을 놓치기 십상이다. 유형열 국민신용정보 대표는 "바뀐 주소를 제때 알려주지 않으면 금융기관은 반송된 우편물을 처리하거나 재송하는 데 많은 비용을 치러야 한다"며 "이 같은 낭비를 줄이고 개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소변경 대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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