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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링] 직장내 이미지관리, 미소ㆍ발랄한 표정이 경쟁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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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저녁 H컨설팅 총무팀 술자리 # 박대리: 오늘도 박부장한테 호불호가 얼굴에 너무 잘 드러난다고 야단 맞았어.내 얼굴만 보면 상사임에도 눈치를 보게 된다는군.부하직원들까지도 내가 아침에 사무실 들어서면서 양미간 찌푸리는 버릇이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하고 말이야.어떻게 표정 좀 좋게 유지하는 방법 좀 없을까? # 이대리:나는 이런 방법을 쓰지.거울보고 웃는연습을 하루 10분씩하는 거야.1주일이면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해서 3달이면 자기 스스로도 즐거워지더라고. #송대리:화장실 거울이 효과가 좋아.손거울은 좀 작지.화장실 거울보고 두손으로 볼을 잡고는 위로 치켜올리는거야.자기 자신의 모습이 우스워 질때쯤 '하하하핫'하고 크게 웃으라고! #멘토:누구나 다 아는 우문 하나 던져 보겠습니다. 아무 짓도 안 했는데 떡 하나라도 더 얹어 주고 싶은 인상의 소유자와 반대로 주는 것 없이 괜히 얄미워 보이는 밉상이 있습니다. 똑같은 능력이라면 어느 쪽이 성공할까요? 너무 뻔한 질문이었다구요? 그럼 이번에는 다른 질문입니다. 하루 중 자기 얼굴을 몇 번이나 챙겨 보시나요? 무심코 창에 비친 자신을 보면서 깜짝 놀란 적 없으세요? "아니 저 지치고 멍한 표정의 주인공은 대체 누구?"하고 말이죠. 표정에도 전략이 필요합니다. 내 눈으로 직접 볼 수 없어 중요성을 잊고 있을 뿐, 주변은 늘 나를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상사에게 보고 시, 회의석상에서, 동료와 담소를 나눌 때 짓는 표정 하나하나 모두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할 요소입니다. 얼마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성한 박지성이 국제무대에서 상품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인이미지(Personal Identity)컨설팅을 받았다고 하죠. 이미지관리는 비단 유명인뿐만 아니라 조직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게 무시해서는 안될 과제입니다. 온라인 비즈니스 기획자 김정선 < '비굴클럽'(웅진닷컴) 저자 julysunn@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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