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LG전자..소버린 지분매각 주가에 중립적" 입력2006.04.03 04:22 수정2006.04.09 17: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4일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소버린 자산운용이 LG전자의 지분을 매각한 것과 관련 시세차익을 노린 단순투자였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처분 가능성이 이미 알려졌었고 불확실성이 제거됐다는 측면에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일 것으로 예상. 목표가 7만원에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텐센트, 'AI 에이전트 몰빵'에 투자자들 불만 커져 중국 빅테크 텐센트가 ‘인공지능(AI) 사업 딜레마’에 빠졌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ldq... 2 베란다 태양광 10만가구 지원…영화티켓 6000원 할인 [전쟁추경] 아파트 10만 가구 베란다에 소규모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이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포함됐다. 영화 관람권을 장당 6000원 할인하는 지원 사업도 반영했다.정부는 31일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lsq... 3 3300만명에 소비쿠폰 지급…10만~60만원 차등지원 [전쟁추경] 국민 3300만 명가량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이번 추경에 담은 것은 중동전쟁에 따라 저소득층은 물론 중산층 살림살이가 타격을 받고 있어서다. 이들에게 다양한 형태로 현금성 지원에 나서 취약계층 살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