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위, KT PCS 재판매 위법 일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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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위원회는 KT PCS 재판매에 대한 중간 조사결과 발표에서 KT 비영업직 직원들이 영업행위를 한 사실을 일부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통신위 관계자는 임의 선정한 18개 영업국
4만 125건의 영업행위 가운데 3.6%에 해당하는 1천516건이 비영업직에 의한 영업행위로 드러났다고 말했습니다.
통신위는 KTF와 KT-PCS간 망 사용료의 적정성 여부 등은 현재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1월에 전체적인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박정윤기자 j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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