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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콤, 인터넷 요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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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콤은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브랜드를 '엑스피드(XPEED)'로 정하고 최근 정보통신부에 초고속인터넷 약관신고를 마쳤다. 신고한 요금은 광동축혼합망(HFC) 기반의 10Mbps급 무약정 상품이 월 2만9500원,100Mbps급 광랜이 3만3000원이다. 이는 경쟁사인 KT하나로텔레콤의 동급 상품에 비해 10Mbps급은 최대 1만500원,100Mbps급은 최대 5000원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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