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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톡! 특징주] CJ엔터테인먼트 ; 화인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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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엔터테인먼트=2분기 부진보다는 3분기 실적 호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10일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종가는 4.71%(650원) 오른 1만4450원. 3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교보 삼성 푸르덴셜투자증권 등은 "부진한 2분기 실적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며 "하반기에는 투자·배급 예정인 영화의 흥행이 예상돼 지금이 실적 확대 초기여서 투자 적기"라고 강조했다. ○화인텍=최근 강세가 한풀 꺾이고 있다. 10일 종가는 4.98% 빠진 1만3350원으로 이틀째 약세를 보였다. 지난 5일 장중 1만5200원으로 신고가를 경신하는 것과 대조적인 움직임이다.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돼 지분율은 41%대로 사상 최고 수준이다. 업계에선 LNG용 보랭재업체인 화인텍이 2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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