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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기업분할후 첫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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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은 회사 분할 후 첫 거래를 시작한 5일 변경 상장 평가가격인 8040원보다 30% 높은 시초가격 1만500원으로 출발,장중 한때 1만1450원까지 올랐으나 450원(4.29%) 하락한 1만50원에 마감됐다. 분할 전 대상의 주가는 8040원이었다. 대우증권과 한화증권은 대상에 대해 각각 1만3600원과 1만1000원의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대우증권은 또 대상과 함께 분할돼 17일 재상장하는 대상홀딩스에 대해서는 5500원을 목표주가로 제시했다. 박성완 기자 ps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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