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 집값 0.8%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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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전국의 집값 상승률은 0.8%로, 지난 6월에 이어 올들어 최고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과천시, 안양 동안구 등은 3% 이상 뛰어 오름세를 주도했습니다.
국민은행이 지난달 전국 주택가격 동향 조사한 결과 전국의 주택가격은 거래가 부진한 가운데 6월 대비 0.8% 올라 올들어 지난 7월까지 전국의 집값 누적 상승률은 3.2%로 집계됐습니다.
김영진 내집마련정보사 대표는 8월 대책을 앞두고 부동산시장이 관망세를 보이고 있지만, 강북 뉴타운 등 호재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지역별 차별화 현상이 강화되고 있다고 풀이했습니다.
이주은기자 jooeunw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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