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터플렉스 적정가 2.6만원..매수유지-현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이 인터플렉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2일 현대 권정우 연구원은 인터플렉스의 2분기 매출은 3분기 연속 매출 감소에서 벗어나 전분기 대비 증가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성장 폭은 예상보다 저조할 것이라면서 이는 주력 제품인 다층 FPCB 수요가 큰 다기능 폴더형 휴대폰 출시가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으나 업계 전체적인 high-end 휴대폰 재고 해소 지연으로 추세가 본격화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 권 연구원은 3분기부터 휴대폰 업체들이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한 매출 성장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터플렉스의 실적도 성장이 기대된다면서 목표가 적정가 2만6000원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2. 2

      홍춘욱 "AI株 버블권 진입…소수만 살아남는다" [한경 트렌드쇼]

      "인공지능(AI) 주식 일부는 거품 영역에 들어온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사진)는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를 앞두고 최근 진행한 인...

    3. 3

      '살 빼는 약' 대신 베팅했더니 초대박…주가 40% 폭등 '불기둥'

      비만 치료제에 쏠렸던 투자자의 시선이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회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약값 규제와 관세 압박이 완화되고, 면역·항암 등 기존 주력 치료 분야 신약이 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