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목표가 3만1000원으로 상향..CSFB 입력2006.04.03 03:37 수정2006.04.09 17: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CSFB증권은 1일 KTF의 2분기 실적에 대해 강력한 수치였다고 평가하고 목표주가를 3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올해와 내년 순익 전망치를 각각 15.2%와 4.4% 상향 조정하고 시장상회 의견을 지속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외국인 1.2조 매물폭탄에 약세…한화에어로 6%↑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에 약세다. 외국인이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차익실현에 나선 모습이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약세를 보이지만, 조선과 방산 관련 종목들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9일 오전 10시40분 ... 2 "정부가 사기 당한 것 같다" 계약 해지…주가 '바닥' 뚫렸다 다원시스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38억원 규모 철도차량 공급 계약 해지 소식이 전해지면서다.9일 오전 9시47분 현재 다원시스는 전일 대비 125원(5.71%) 내린 2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 3 트럼프 美국방예산 증액 발언에…방산株 강세 지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도 국방 예산을 예정보다 50% 증액하겠다고 밝힌 이후 국내 방위산업 관련주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오전 9시40분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보다 7만900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