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허리케인 우려 소폭 상승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제유가는 허리케인 '에밀리'로 인해 미국에서 원유 공급이 차질을 빚을 것이라는 우려로 소폭 상승했지만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했습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8월 인도분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14센트 오른 57.46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석유시장 전문가들은 허리케인 '에밀리'가 미국 멕시코만 일대 석유시설에 별다른 피해를 입히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가 상승폭이 제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